4월 14일 경산우체국 대강당에서 경산우체국·경산시니어클럽과 ‘노인일자리 아파트택배사업’ 업무협약식을 가졌다.
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해 박영권 경산총괄우체국장, 오명복 경산시니어클럽관장, 정연욱 전석재단이사장, 집배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60여명이 참석했다.
아파트택배사업은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돼 의미가 있다. 이번 협약식으로 노인들은 안정된 일자리와 함께 높은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, 우체국은 자원의 지역 환원을 실현하는 등 지역공동체 의식을 확고하게 다질 수 있게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