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는 지난 28일 있었던 법인 종무식 이후 경산시니어클럽은 2024년 사업 운영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. 사회변화를 이끄는 실천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어떤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지역사회의 복지의 주축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이를 위해 유치원, 어린이집, 지역아동센터, 복지기관 등으로 분류하여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, 방과 후 안전지킴이를 신설하여 하교하는 아동의 안전을 지원하는 등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진정한 복지를 실천하고자 사업계획을 세웠습니다! 이렇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가 진정한 의미의 지속가능한
사회복지가 아닐까 싶네요~